권남희

권남희 번역가 · 에세이스트

남의 문장을 우리말로 옮기다가, 가끔은 제 문장도 씁니다. 귀찮은 날에도 일단 책상 앞에는 앉고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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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접 쓴 책 가운데 다섯 권을 꺼내 놓았습니다. 번역할 때보다 말이 조금 많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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옮기는 동안 유난히 마음이 오래 머물렀던 다섯 권입니다.

언론 속 책

제 책을 읽고 써 주신 글들. 한 편 한 편 고마운 마음으로 모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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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안식월 일기 표지

    [출판家]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… 삶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세 권의 책

    세 권을 묶어 소개한 칼럼 중 하나로, 첫 안식월을 도쿄에서 보낸 기록 『안식월 일기』를 솔직한 여행기로 소개함.

    다룬 책 『안식월 일기』

  2. 海をわたる言葉 翻訳家ふたりの往復書簡 표지

    今週の本棚 『海をわたる言葉』=クォン・ナミ、村井理子・著

    두 번역가가 주고받은 이메일이 연재를 거쳐 책이 된 과정을 소개한 서평.

    다룬 책 『海をわたる言葉 翻訳家ふたりの往復書簡』

  3. ひとりだから楽しい仕事 日本と韓国、ふたつの言語を生きる翻訳家の生活 표지

    韓国も日本も生きるのがつらい? 本から見える両国の社会

    번역가 나카가와 리사가 한일 두 나라의 사회를 읽을 수 있는 책들을 고른 칼럼으로, 『ひとりだから楽しい仕事』를 읽기 쉬운 에세이로 추천함.

    다룬 책 『ひとりだから楽しい仕事 日本と韓国、ふたつの言語を生きる翻訳家の生活』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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