권남희 번역가 · 에세이스트
남의 문장을 우리말로 옮기다가, 가끔은 제 문장도 씁니다. 귀찮은 날에도 일단 책상 앞에는 앉고 봅니다.
직접 쓴 책 가운데 다섯 권을 꺼내 놓았습니다. 번역할 때보다 말이 조금 많아요.
책 표지를 클릭하면 온라인 서점으로 이동합니다.
대표 번역서
옮기는 동안 유난히 마음이 오래 머물렀던 다섯 권입니다.

[출판家]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… 삶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세 권의 책
세 권을 묶어 소개한 칼럼 중 하나로, 첫 안식월을 도쿄에서 보낸 기록 『안식월 일기』를 솔직한 여행기로 소개함.
다룬 책 『안식월 일기』



韓国も日本も生きるのがつらい? 本から見える両国の社会
번역가 나카가와 리사가 한일 두 나라의 사회를 읽을 수 있는 책들을 고른 칼럼으로, 『ひとりだから楽しい仕事』를 읽기 쉬운 에세이로 추천함.
문의
번역·원고 의뢰, 강연 문의, 반가운 안부까지 여기로 보내 주세요. 답장이 조금 늦어도 꼭 읽습니다.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