숨은 방이 열렸어요2026.10.25이곳은 아는 사람만 들어올 수 있는 작은 방입니다.어머니의 첫 글이 올라오면 이 글은 지울 예정이에요. 그때까지는 강아지가 문 앞을 지키고 있어요.